팻프렌들리를 표방하기도 해서였는지 전시장에서 강아지를 볼수도 있었다. 어린이들이 그림그리는 코너도 있었다. 가족프렌들리를 내세우는 것이 다른 아트쇼와는 다른 분위기다. 갤러리들만의 잔치인 아트쇼와는 사뭇 달랐다. 페인팅퍼포먼스와 향기콜라보레인션도 볼 수 있었다.
미술작품을 보기 위해, 집에 걸 그림을 사기 위해 가족들이 박람회 가듯이 나들이 가는 행위 자체를 트렌드로 만들 수도 있겠다는 가능성을 본다.
살바도르 달리를 메인으로 한 대만, 일본, 중국, 남미 등 글로벌 아트쇼로서의 구성을 갖추려는 모습도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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