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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후원(협찬)의 미묘한 차이 @서울빛초롱축제

이벤트리뷰

by 이벤트평론 2026. 1. 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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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하회탈과 각시탈을 세웠고 공연중인 뮤지컬 한복입은남자는 양면로고를 띄웠다. 농심은 케데헌 특선라면과 너구리 로티를 예쁘게 내세웠다. 이마트의 경우에는 고뤠잇을 위해서만든 고래를 등으로 만들어 세우고 받침대에 이마트를 넣었다. 설명을 보지 않고는 마스코트 고래가 아미트와 쉽게 연결되지 않았다.
이런 협찬은 절반은 도박이다. 누군가 나서서 비난하기 시작하면 걷잡을수 없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러버리기도 하고 이번 서울빛초롱처럼 무사히 지나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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