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행사에 한복을 입고 참석해서 눈길을 끄는 경우는 있다. 하지만 조선 전통예복 당의를 갖춰입는 경우는 드물다.

13일 과천시청 강당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 하영주 과천시의장은 그녀의 환한 웃음과 함께 주변을 환하게 밝혔다.
평소에는 현장을 다니느라 간편복에 활동이 편한 옷차림이 대부분인데 마을어르신들이 대부분 참석하는 자리라는 점을 감안한듯 하다. 리더의 복장은 메시지다.
이날 참석자 중 최종수 성균관장의 옥색 남자 한복도 유명하다. 과천문화원장 시절부터 훤출한 키의 최 관장이 한복을 입고 나타나면 단박에 시선이 몰리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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