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동안 꾸준히 자료를 준비해온 과천문화원의 공이다.
지금은 과천학연구소로 이름이 바뀐 과천향토사연구회가 이 일을 주도해왔다. 시간이 날 때마다 과천의 옛모습 사진을 공모하고 향토사료를 찾아서 보관하고 때가 되면 이를 전시하는 행사를 가져오며 역사를 기록해 왔다.
시승격40주년을 맞아 도서전을 여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여기에 더해 지역 정치권에서 이를 인정하고 예산이 올라오면 반영하는 품위가 이 일들을 가능하게 한다.



| 전통예복으로 행사의 격을 높여준 하영주 과천시의장@과천시신년인사회 (0) | 2026.01.14 |
|---|---|
| 과천문화원, 신년인사회를 진짜 잔치판으로 만들다 (0) | 2026.01.13 |
| 연주암까지 올라가지 말자 중간에 전망대 만들면 되지 과천시 해맞이 (0) | 2026.01.01 |
| 군포시청 직원 자녀들 다니는 어린이집 원아들이 엄마아빠 회사 종무식에서 공연을 (0) | 2025.12.31 |
| 부스마다 세계관 하나라 생각하면 소름돋는 서울아트쇼&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0) | 2025.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