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센터가 없는 행사가 늘어간다. 책상과 의자만 가져다 놓는 경우도 있다. 언론홍보의 비중을 아는 주최 측의 이해 정도에 달렸다.
취재기자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해 언론노출을 통한 이벤트마케팅이 프레스센터 운영의 목표다. 주최측의 보도자료와 홍보자료를 비치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영문법트레이너 그래머피티는 투명파일 안에 자사의 홍보자료를 가지런히 담아 프레스센터에 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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