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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큐레이터] 박물관으로 출근합니다 / 19년 차 국립중앙박물관 큐레이터의 일과 전시,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기록한 에세이

이벤트노하우

by 이벤트평론 2026. 1. 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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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물관으로 출근합니다
박물관에도 큐레이터가 있나요?
학예연구사에게 필요한 시간, 578년
우주엔 블랙홀, 박물관엔 수장고
수장고로 입주합니다
박물관의 정예 부대, 건립추진단
박물관을 움직이는 사람들
레지스트라 K에 대하여
기억전달자, 은퇴한 물건
나만의 컬렉션에서 모두의 유물로
다른 사람으로 살아본다는 것
좋은 시간의 기억
아주 사적인 중박 사용 설명서
박물관 정원 예찬

2. 시간 여행자를 위한 큐레이팅
만약 당신이 큐레이터라면
안 보면 손해
전시 주제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큐레이터는 올라운드 플레이어
전시 기획, 집을 짓듯이
프리뷰의 매력
유물 선정 오디션
큐레이터에게 필요한 협상의 기술
전시에 생기를 불어넣는 콘텐츠 디자인
결정적 5분을 위한 공간 연출
전시의 막바지 풍경
알기 쉽게, 보기 쉽게
큐레이터의 노트
시시콜콜한 이야기의 힘

3. 큐레이터의 하루
바람이 지나간 자리, 그다음에 남는 것
일상의 버팀목, 꾸준함
조사 노트에 담긴 추억
점심시간에 할 수 있는 일
한여름 밤의 악몽
하나의 이야기만 남겨야 한다면
끝내 포기할 수 없는 것
체념, 도리를 깨닫는 마음
삶을 바꾸는 결정적 만남
오픈 안 한 전시는 없다
엄마는 큐레이터
인생을 멀리 보라고 온 선물
오늘도 야근각
가장 기억에 남는 실수
기억을 부르는 향기
가만히 생각하건대
그래도, 아무튼, 성취감

 

 

좋은시간을보낸곳은다시가고싶어진다
박물관의글쓰기는 어지간해서는 웃지않는 공주를 웃겨야 하는 일처럼 어려워
가장힘든일은꾸준함
강익중 좋은작품을남기는 방법은 무조건많이그리는것 그러다보면 어쩌다 좋은 작품이 나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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