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컨벤시아측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었다. 주공연장과 별도로 굿즈 판매와 신호봉 페어링 등 공연 지원서비스를 아예 홀 하나를 따로 비워 준비할 정도였다. 송도컨벤시아 홈페이지에는 주차혼잡을 미리 안내하는 팝업까지 띄워 놓았다.



송도컨벤시아는 올해 초 지난해 경영성과 분석결과 2008년 개관이래 첫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전시컨벤션산업을 띄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송도컨벤시아로서는 천신만고 끝에 이룬 흑자전환이라는 성과다.
지난 해는 온갖 이벤트를 다 유치하느라고 애를 썼다. OBS방송과 협력했다는 상품판매이벤트를 연결하고 보험사 연도대상, 트로트 공연 등을 유치했다.
인천 경제관련 기관들과 함께 전시이벤트를 기획하는데도 애를 썼다. 그런 노력의 일환이 임영웅전국투어의 인천출발이고 송도컨벤시아에서의 공연이다. 송도컨벤시아가 아니었더라면 어디였을까? 조용필, 이미자 공연이 열리면 구월동 인천문예회관이 먼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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