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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공연 3천관중 안전 든든하게 떠받친 군포자율방범대@37회군포시민의날기념공연 군포시체육광장

이벤트리뷰

by 이벤트평론 2025. 10. 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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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6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체육광장 스탠드에 모인 대원들이 도시락을 먹고 있었다. 국회의원부터 도의원,시의원들이 연이어 대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나서야 기념식장으로 들어간다.

이성민 군포시자율방범대연합대장은 비가와서 계단쪽은 미끄러우니까 시민들이 안전하게 내려가도록 안내해달라고 당부한다. 

공연 중반이 넘어가면서 빗방울이 거세지기 시작하고 경광봉을 든 자율방범대원들이 객석 바깥쪽에서 2군데 출구쪽으로 흩어지면서 집으로 돌아가는 시민들을 유도한다.

 차량출입구쪽에서는 군포시모범운전자회와 군포시해병대전우회가 신호 사이사이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너 가도록 안내한다. 일시에 몰리는 군중은 도로로 내려서기 마련이지만 이들이 있어 가까스로 질서가 유지된다.

행사장 300미터 바깥에서는 군포경찰서에서 차량통행을 조절하고 그 반경 안에는 자원봉사 등록을 한 군포시청 직원들이 횡단보도마다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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