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인 307개사가 참가한 전시회. 설비와 식재료, IT기반 서비스까지 급식산업 전 분야를 볼수 있다.
입구에 협회 20년 역사를 시간대별로 정리하고 주요 테마별로 보여주는 전시물이 돋보인다.
협회가 배포한 자료에는 소비부진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전복에 대해 전복협회가 참가해 홍보를 펼친다고 나와있지만 현장에서 두드러져 보이지는 않는다. 특정 식재료를 주목할수 있게 마케팅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것 같다.
시장을 석권하는 주요기업체 2,3곳의 후원이 행사를 이어갈 수 있는 큰 힘이 되는 모양이다. 누군가 기획력을 발휘하면 이 전시회가 급식신문 보다 급식외식시장의 메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수도 있겠다는 가능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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