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지난해와 같은 자리에 같은 부스디자인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앞자리다. 직원들도 전원이 문앞을 바라보고 도열해 있다.
그런데 옆에서 보면 기이하다. 대형모니터 두 시커먼 모습만 보인다. 입구면 한면을 제외하고는 3면이 담벼락이다. 하단에 로고가 없다면 어느집인지도 알수가 없다.
회사 개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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