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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지않는 주차문제....베뉴 자체가 싫어진다. 경기스타트업서밋@광교컨벤션

이벤트리뷰

by 이벤트평론 2025. 10. 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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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컨벤션의 고질은 주차문제다.
개발주체가 다른 컨벤션, 오피스텔 포레나, 백화점이 한데 어울려 컴플렉스를 이루고 있지만 속사정은 각각 다르다.
차가 들어설 때는 백화점과 컨벤션 앞에서 유도선을 따라 진입하지만 컨벤션 지하 1층으로 들어서면 좌우로 빈차수를 알리는 LED등은 거짓말을 한다. 주차안내등은 녹색으로 켜져 있어도 주차구획안에는 차가 주차중이다.   자리를 찾아 돌다가 백화점 구역으로 들어서면 가관이다.
일을 마치고 컨벤션에서 주차정산기에서 정산을 하고나서 자기 차를 찾아가는 일이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C, D로 섹션을 구분해 놓았지만 제구실을 하지 못한다.
포레나에서 백화점 고객은 당연히 반갑지 않은 손님이겠지만 대놓고 주차를 방해한다. 입구에서는 몰랐던 일이 주차를 하고 나서 알게 되니 방문객은 당황스럽다.
충분한 안내사인이 있어야 한다. 경기도청 주최의 행사가 많은 컨벤션에서 높으신 분들은 아랫것들이 알아서 차를 세워주면 내리고 행사를 마치고 입구에 서 있으면 차가 나오면 탑승하면 그만이니 이런 고충을 알리없다. 운영주체들이 자기 입장만 내세울 것이 아니다. 컴플렉스 전체에 대한 부정이미지가 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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