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건 레거시미디어의 쇠락을 느낀다는 것이다.
당일 아침 인쇄된 신문을 접수대에 쌓아 놓았을 뿐 누구도 그걸 보는 사람이 없다.
주최측도 로비에 종이신문을 이미지로 노출하려는 생각이 없다.
최근 경인일보TV라는 동영상 서비스로 구독자를 늘려가고 있어서 그런 모양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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