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2째주토요일 열린다. 평균 4만명 이상이 다녀간다는 벼룩시장. 정식 명칭은 평촌 재활용 나눔장터다.
매년 4월이면 개장하는데 올해는 선거로 6월 13일에야 개장했다.
시청 환경 관련 부서가 철저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이상한 상품이 나오거나 전문 빈티지 상인들의 장터가 되지 않는다. 아이들이 자기 장난감을 가지고 나와 팔거나 바꿔가는 모습은 평촌만의 특징이다. 젊은 여성들이 사들였던 비싼 옷을 헐값에 내놓는 모습은 시대의 반영이다.
대신 그만큼 브랜딩 되지 않는다. 네이버에 '안양벼룩시장'이라 치면 종이신문이 나온다.
안양 대표 관광상품이 될만도 한데 한걸음 도 나아가지 못한다.
이쯤에서 민관으로 관리를 이양하거나 아니면 좀더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브랜딩에 관심을 기울이면 어떨까?
월1회에서 다시 매주로 바뀌어야 한다.
SNS에 자주떠오르는 바르셀로나 벼룩시장이나 동묘벼룩시장이 비교된다.





우리도 벼룩시장 크~게 하면 좋겠어요.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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