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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을 제시하는 사인물 하나가 소통의 첫걸음 대한신장학회 제46차 국제학술대회(KSN 2026) coex

이벤트리뷰

by 이벤트평론 2026. 6. 1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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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회차이니 국내 의료 관련 학회로는 중견급이다. 이 사인물 하나가 돋보이는 건 거의 유일하기 때문이다.

많은 학회들이 컨퍼런스를 하면 실무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바쁘다. 지나가는 행인들에게는 관심없다.

하지만 큰 돈 들여 행사를 하면서 그 기회를 이용해 학회를 알리는 것도 필요하다.

덧붙여 참가자들에게도 대한신장학회가 추구하는 목표를 눈에 보이게 제시하는 것으로 일체감을 주는데도 큰 역할을 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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