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세텍에서 조용하게(?) 치렀을 때와 달라진 게 없다. 지난해에는 처음이라 도시재생 관련 단체들이 더 적극적으로 프로모션에 나섰던 것으로 기억한다.
개막식 초청 내빈들을 보니 바다를 끼고 있는 광역지자체 해양레저 담당 국장들이 전부다.
해수부와 도시재생이 공동주최인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어촌살리기에 나랏돈을 쓰기로 작정한 모양인데 조직위를 만들어 행사의 모양은 갖추었으되 흥행에는 투자를 소홀히 했다. 관계자들만의 잔치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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