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전부터 도쿄기프트쇼 안내메일이 날아올때는 그러려니 했다.
플라츠 왼쪽에는 중국업체가 출점했다. 굿즈디자인이나 출력물이 깔끔했다.
일본 부스는 고급지게 보였다. 부채를 만들어도 공예기업의 포스가 대단했다. 가죽의 원산지에서는 지명브랜딩까지 우아하게 펼쳐 보이고 있었다.
올 한해 홍콩과 선전, 싱가폴 등지의 박람회가 모객을 위해 광고를 하는 경우는 이미 보았다.
하지만 메인이벤트를 선전한다는 의미를 넘어 도쿄기프트라는 브랜드를 관리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즈니스가이드사가 주최하는 도쿄인터내셔널기프트쇼는 1976년 제1회 개최 이래 2025년 100회를 맞았다.
서울쇼는 2회째다.





주선자는 한국에 소개된 적이 없는 상품을 소개하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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