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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라는 이름아래 만나는 근현대미술@덕수궁미술관

전시이벤트

by 이벤트평론 2026. 2. 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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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직전의 시골 마을 모습, 피란길에 나선 사람들, 돌아가지 못하게 된 고향의 모습....정지용의 시 [향수]를 입구에 걸어 놓고 이응노, 박수근 등 1930년대 국전에서 상을 받았던 작품들이 전시됐다.
안쪽에는 [나그네설움] 등 향수에 젖어들 노래도 들을 수 있는 코너도 있다.
기념품가게에는 현대미술관 시그니처 향수도 놓였는데 이름이 '노스탤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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