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컨벤시아에서 컨펙스라는 단어를 처음 띄우는데 집중하는 기획사 에코마이스가 코엑스로 확장해서 판을 벌였다. 네트워킹 부문이 생각만큼 활성화 하기 어려운 실정을 감안하면 컨퍼런스 부문이 눈에 띄게 나타났다.
포스터세션을 엑스배너로 처리한 건 무리였다. 읽기 쉽고 보기에도 그럴싸하게 보이려면 패널을 설치하거나 출력물의 크기를 키워야 했다.
스폰서를 유치하는데 비교적 성공적이라 생각한다면 다음 해 성공을 위해서는 스폰서십 참가사에 좀 더 큰 마케팅 기회를 주어야 하자 않을까?




| 과천현대미술관 다다익선 모니터에 쌓인 먼지는 어떻게 터나 궁금했는데 (0) | 2025.12.24 |
|---|---|
| 군포시, 연말정산 앞둔 기업 찾아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0) | 2025.12.22 |
| 스타트업페스티벌 컴업 2025@코엑스 (0) | 2025.12.12 |
| 코엑스 A홀을 가득채운 499부스 20년래 최대 2025공예트렌드페어 (0) | 2025.12.11 |
|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코엑스 (0) | 2025.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