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쇠라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ewell galley는 졸업전에서 윤현지 화가를 처음 만나서 작품을 받아왔다고 전했다. 한지를 뜯어 한땀한땀 공들여 붙인 작업은 따뜻한 느낌을 준다.
"오후에 볕이 드는 창가에 그림을 걸어두고 보면 햇살이 지나가는 시시각각 느낌이 달라지는게 참 좋아요" 화상의 표현도 좋다. 하마터면 지갑을 꺼낼 뻔 했다. 이 근사한 작품을 걸어 두고 볼 벽도 없으면서......
두고봐라. 앞으로 윤현지 화가 작품 이 가격으로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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