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플렉스광고판에 실사출력물을 넣는게 대부분인 공항빌보드. LED로 대체하는게 대세가 될 전망이다.
거꾸로 가는 홍차이공항. 백색조명박스로 기둥을 둘러쌌다. 이미지는 상하이 풍경을 수묵화로 그렸다.
대형아크릴판을 이어붙이는게 쉽지 않다. 장인의 솜씨가 드러난다.
코너를 돌리기 위해서 열을 가해 구부리고나면 다음 장을 이어붙이기가 여간 어렵지 않았을텐데.....
1980년대 광고물제작 기법으로 돌아간 광고박스가 상하이 첫 인상을 기대에 부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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